원래 생리 일주일 전부터 식욕이 살살 올라오긴 했는데, 생리 딱 이틀 전인 오늘 결국 참았던 둑이 제대로 터져버렸습니다. 아침에 눈뜰 때부터 이상하게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무겁다 싶었는데, 이건 몸의 신호가 아니라
14일날 졸사(개인컷)찍는데여.. 일단 옷은 부츠컷에 좀 짧은(배 노출×) 인 옷을 입을거고, 살 빼려구 슬로우러닝 시작했어요 간식은 마켓오 브라우니,과일,현미떡뻥중에 골라서 머그려구용!! ㅈㅂ 도움좀 주세여.. 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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